샴페인 '뵈브 클리코'가 곧 열리는 '클릭오프 옐로우
썸머 파티 2013'에서 세계 최초로 움직이는 샴페인 바인 '뵈브 클리코 에어 스트림'을 국내에 공개할 예정이다.
'뵈브 클리코 에어스트림'은 뵈브 클리코 샴페인과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. 2011년 독일에서 처음 선보인 '뵈브 클리코
에어스트림'의 움직이는 파티 컨셉은 예술, 음식 그리고 디자인이다. '뵈브 클리코 에어스트림'은 5월의 마지막 날 '클릭오프 옐로우 썸머 파티
2013'을 통해 첫 공개 되며, 이후 6월 8일까지 W서울 워커힐 스카이 데크에서 진행되는 W 시즐에서 만나볼 수 있다.
'클릭오프 옐로우 썸머 파티 2013'은 오는 31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W서울 워커힐 '스카이 데크(SKY DECK)'에서 진행되며
입장권(15만원, 세금 봉사료 포함)을 구매하면 뵈브 클리코 옐로 레이블과 핑거푸드를 즐길 수 있다. 샴페인과 푸드 외에도 뵈브 클리코에서 여름
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옐로우 썸머 타투 체험, 타로 서비스 등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가 준비됐다. 또 W서울 워커힐의 우바(Woo
bar)에서는 31일에 한해 뵈브 클리코 세트를 특별한 가격에 판매하는 프로모션도 진행될 예정이다.